[
솜씨 자랑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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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 : |
2009/06/14 03:3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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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: |
kekcsre |
![]() 딸랑이 공 완성했어요. 지난번에 제가 럭비공을 만들었었는데, 양쪽 끝이 뾰족해서 꼭 고구마 같더라구요! 딸랑이 공 만들면서 비법을 알게 되었답니다...^^ 너무 작고 앙증맞은 공이네요! 우리 아가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... 아참! 배송물품도 잘 받았어요! 상자(하트무늬^^)에서부터 비닐 포장, 거기에다 막대 사탕까지,,,세심한 배려 감사합니다...아기들 다 재우고 밤늦게 포장 띁어 지금까지 만들고 사진 올리니 3시가 훌쩍 넘었네요... 귀여운 공 만드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... 감침질이 조금 볼품없게 되어 아쉽긴 하지만요...^^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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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 : |
2009/06/11 10: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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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: |
kekcsre |
![]() 제가 직접 도안에서부터 제작한 가방이예요... 원래 주어진 도안을 이용해 만드는 것보다 훨씬 손이 많이 가고 시간도 오래 걸리더라구요... 요즘 주변에 보이는 물건들이나 캐릭터를 보면 저걸로 뭘 만들면 좋을까하고 생각하게 된답니다... 아기를 돌보느라 생각뿐 실천에 옮기는데까지는 오랜시간이 걸리네요...^^ 담에 또 새로운 작품에 도전해서 자랑하러 올게요*^^*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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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 : |
2009/01/13 19:3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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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me : |
miukizzang |
![]() 예전에 "~하삼"이 유행일때 메신져상에서 나돌던 이모티콘 기억하시는분 있으려나요? 그 이모티콘을 본따서 애인에게 '힘내삼'을 만들어줬었어요. 이젠 결혼해서 저희집에 '복받으삼'을 다시한번 만들어 걸어뒀답니다. 여러분들도 모두 복받으삼~!!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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